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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곶, 경기도 내 황해경제자유구역 추가후보지로 결정산자부 올 연말에 전국 단위 검토 후 발표

경기도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할 황해경제자유구역 추가 후보지로 대곶 등을 결정했다. 이번에 추가 후보지로 결정된 곳은 김포 대곶을 비롯한 안산 대부, 시흥 정왕, 시흥 배곧 등이다.

경기도와 시 군과의 의견 교환 과정에서 화성 송산, 양주 은남은 최종 명단에서 빠지고 시흥 배곧이 추가됐다. 김포 대곶은 김포시 거물대리로 5.16㎢가 해당된다.

추가 후보지인 4개 지구는 ‘미래 자동차 클러스터’를 지향하는데 공통점을 가진다. 김포 대곶은 전기차 테마단지로, 안산 대부는 반도체 소재 육성 및 신재생에너지, 시흥 정왕은 자율주행 실증단지, 시흥 배곧은 연구단지로 각각 설계됐다.

산자부는 경기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신청서를 종합해 올해 연말, 예비지정 지구를 발표할 계획이다. 산자부는 대규모 생산 및 고용 창출, 신산업 육성, 미래 전략지 지역 내 사회적 합의 완료 등을 요건으로 제시한 바 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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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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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배 2019-10-11 21:54:25

    제발 김포시는 큰 그림만 그리지 말고 손톱및 아픈 양촌읍 구래리 40년된 도시계획도로 M버스 차고지 부터 양곡 소망교회앞까지 도시 소통 도로부터 개설 해줘으면 좋겠습니다. 김포신문도 이런 일에 좀 나서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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