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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초등학교 김배신 교장선생님‘열정으로 불가능을 가능케 하신’ 유현초등학교 김배신 교장선생님
유현초등학교 김배신 교장선생님


부임하신지 만 3년 만에 누구도 가능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던 일을 해 내신 분이 계십니다. 바로 유현초등학교 김배신 교장선생님이십니다.

김배신 교장선생님은 유현초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체육관 건립을 위해서 2016년 9월 1일 자 부임한 이래 직접 도위원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에게 체육관 건립의 필요성을 피력하시고, 유현초 어린이들의 체육관 건립 예산을 지원받기 위해 애쓰셨습니다. 2019년 9월 이후 체육관 건립을 위한 예산 모금이 완료되었고 설계부터 꼼꼼하게 다지는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학부모로서 운영위원으로서 또한 작년까지 2년간의 학부모회장으로서 지지했지만 재임 기간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인데 결국 해내시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정말 어떤 궂은일도 마다하시지 않으시는 모습이 너무나 존경스러웠습니다.

생각해 보면 3년의 재임 기간 중 유현초는 김배신교장선생님의 ‘학교 공간 재구조화’라는 어린이들을 위한 공간철학의 취지 아래, 놀이공간, 학습공간이 정말 많이 생겼습니다. 운동장에는 창의놀이터라고 하는 다른 학교에는 없는 놀이공간이 생겼고, 주차장 뒤쪽에 ‘그린 존’이라는 체육공간이 생겼으며, 다목적실 개선사업뿐 아니라 어린이들의 쉼터에 ‘창의놀이실’을 구성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만져보고 활용하며 교육과정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해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가 되도록 늘 세심하게 살피십니다.

아이들한테는 어려울 수 있는 곳임에도 유현초 교장실은 언제나 아이들이 두드리면 열린 공간입니다. 사랑합니다~라고 예쁘게 인사하는 아이들의 사소한 이야기 하나도 놓치지 않고 들어주시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소통해 주십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민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교장실을 나설 때는 책을 한 권씩 손에 쥐어주실 때도 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을 깨워주시고, 꿈을 갖게 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해 주시어 아이들 스스로를 발견하게 도와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넓은 학교 곳곳을 늘 살피시며,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과 더불어 교실에서의 교육 활동을 위한 지원과 배려를 아끼시지 않는 김배신 교장선생님.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어린이들의 교육 활동지원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세심하게  배려하시는 모습을 유현교육가족들은 알고 있답니다.

김배신 교장선생님!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유현초등학교 최윤정 운영위원


글쓴이 :  최윤정 운영위원

<구성-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김포시지부 김혜진 상임대표>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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