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사건사고
흉기로 동료 찌른 30대 몽골인 검거

김포경찰서가 한 공장 기숙사에서 몽골인 동료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몽골인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34)는 6일 오전 7시 40분께 대곶면 공장 근로자 기숙사에서 동료 몽골인 B씨의 복부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나를 무시하자 화가 났다”고 진술했으며, A씨와 B씨는 불법 체류자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경위를 밝힌 후 A씨에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박윤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