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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골드라인 개통첫날, 4개역사 5군데 에스컬레이터 멈춰 ‘불편’

김포 골드라인 도시철도가 개통 첫날(28일)부터 4개역 5군데 에스컬레이터가 정상작동하지 않거나 멈춰서,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 28일 기준 장기역 (10호기, 14호기) 2개소, 운양역(12호기) 1개소, 걸포북변역(10호기) 1개소, 사우역 1번출구(하행) 에스컬레이터가 수동으로 운행되거나 멈춰 서 있는 상태였다.

김포골드라인 관제실 직원 A씨에 따르면 “개통 첫날이라 철도 운행과 승객 안전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했음에도 에스컬레이터가 정상 작동 하지 않아 시민들에 불편을 끼쳐 송구하고, 빠른 시간안에 복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언제부터 에스컬레이터가 멈춰섰는지, 고장 원인은 무엇인지, 정상 작동이 언제부터 가능한지에 대해선 알 수가 없고, 하자보수 업체 B사와  전기기계 부서 직원이 현장에 나가 수리중”에 있다고 했다.

김포시 철도과 주무관 C씨는 “현재 발생중인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하고 있고, 일반적으로 기계설비가 설치되고 안정화되기까지 6개월 정도 소요되지만 발생된 문제점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성욱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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