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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초소, 24시간 3교대 운영.. 방역 강화

5농가 4,189두 살처분 완료

통제초소 19개로 늘려 관리

 

관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장 등 반경 3km 이내 5농가 4,189마리의 살처분이 25일 오전 8시에 완료됐다.

시는 현재 매몰지 주변의 잔존물 처리와 추가 생석회 도포, 펜스 설치, 도로 방역 등 추가 발생과 확산을 막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시는 농업기술센터 내 거점소독소 1개소는 물론, 농가 16개소, 도로 3개소 등 통제초소를 총 19개로 늘려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통제초소는 공무원 등이 투입 돼 24시간 3교대로 운영되며 출입통제와 함께 방역소독 중이다.

또한, 해병대 2사단도 제독차량 4대를 지원해 위험구간 주요 도로를 1일 2회 소독하는 등 민‧관‧군이 유기적 방역활동 중이다. 문의는 김포농업기술센터(031-980-2808)으로 가능하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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