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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특조위, 증인 4인 추가 요청9월 30일~10월 1일 14명 증인 출석하나

9월 30일과 10월 1일, 양일간 김포도시철도 개통지연조사특별위원회가 열린다.

이날 김포시장을 포함한 14명의 증인이 출석할 예정이다.

16일 제7차 김포도시철도 개통지연조사특별위원회에서 추가된 증인은 김포시 철도과 김동성 주무관, 김포도시철도 골드라인 이재석 노조위원장, 국토부 이성민 서기관, 한국교통안전공단 철도기술 박홍규 부장이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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