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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계층 이야기 담아내는 신문으로”7월 발행신문 지면평가위원회 개최

지난 7월 발행된 김포신문에 대한 지면평가위원회가 8월 9일 (금)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평가위원회에는 이민수 위원, 손정숙 위원, 본지 김주현 편집국 부국장, 김중휘 부장이 참석해, 본지 1355호부터 1358호까지 총 4회에 걸친 내용은 다루었다. 위원들의 발언을 간략히 정리했다.(발언 순)

이민수 위원 – 이번 특집호는 전체적으로 디자인의 균형이 잡혀있다. 특히 기사 구분을 위해 디자인에 신경쓴 것이 눈에 보인다. 기사 구분이 쉽고 한 눈에 들어온다. ‘아름다운 선생님’ 코너가 신설되는 등 새로운 시도가 좋았다. 김포의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더욱 조명했으면 좋겠다.

손정숙 위원 – 방 쪼개기 기획 기사가 현실의 어려움을 잘 담은 것 같아 좋았다. 관내 노인 인구들이 어디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세밀한 이야기를 더 실었으면 한다.

이민수, 손정숙 위원 – 다양한 기획기사가 눈에 띄는 특집호였다. 다양한 아이디어와 시각을 담은 기획기사를 지속해서 작성했으면 하며,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었으면 한다.

김주현 부국장 – 감사드린다. 조언 참고해 사회적 약자를 아우르는 기사를 발굴하겠다.

 

정리 박윤진 기자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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