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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치매안심센터, 연령별 프로그램 운영

김포시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부터 고위험군, 정상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 인지프로그램은 3월부터 일반 어르신을 위한 치매예방교실(주 2회 화, 목), 치매 고위험 어르신을 위한 인지강화교실(주 3회 월, 수, 금), 치매 어르신을 위한 인지재활프로그램(주 5회 월~금)으로 구성돼 있으며 또한 환자 가족을 위한 ‘헤아림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과 스트레스 감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미술치료, 원예치료, 음악치료 및 레크리에이션 등 치매예방 및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치매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치매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지혜를 제공해 치매걱정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강희숙 보건소장은 “고령화로 점차 증가하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으로 일상의 습관 속에서 치매를 예방·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치매안심센터는 김포시민 및 치매환자⋅가족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이용을 희망하거나 이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치매안심센터(031-980-5453~4)로 문의하면 된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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