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기타
시, 폭염대비 그늘막 추가 설치

김포시가 여름철 보행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82개소의 그늘막을 추가로 설치 운영한다. 통행량이 많고 그늘이 없는 도로변 횡단보도 주변에 설치해 6~10월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20개소만 운영했던 그늘막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올해는 82개소를 추가로 설치 완료해 현재 10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그늘막 수량이 많아짐에 따라 그늘막 관리‧운영 지침을 수립해 영조물 배상공제 보험에 가입하는 등 시설물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폭염 대책기간이 종료되면 보호덮개를 설치해 노후화를 방지하고, 보호덮개에 글귀를 새겨 미관에도 신경을 쓸 예정이다.

두춘언 안전총괄과장은 “김포시는 시민들을 위해 다양한 폭염대책을 시행해 나갈 것이고, 폭염 피해 없는 시원하고 안전한 여름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박윤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