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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자원봉사센터, 산불피해 이재민에 식사 지원

김포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순기)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고성군 천진초등학교에서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한국자원봉사협회 주관 하에 IBK기업은행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있는 전국 30개의 기관이 화합,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포시새마을부녀회, 김포시자율방재단, 김포여성의용소방대 등 김포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 17명은 체육관에서 생활하는 고성지역 이재민 및 봉사자들에게 3일 내내 도시락 포장과 현장배식 등 약 1,800인분의 음식을 지원했다.

‘김포시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취사시설과 냉장, 급수설비를 갖춘 3.5톤 특수 개조차량으로 1회 최대 300인분의 조리가 가능하고 매주 금요일 김포 관내지역을 순회하며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급식 봉사를 펼치고 있다.

지난 4월 23일에는 관내 기업체인 퀸아트에서 생산한 주방기구 등 구호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이순기 김포시자원봉사센터장은 “ 산불피해 주민에게 자원봉사의 손길을 통해 조속한 복구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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