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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하구 조강을 중심으로 김포 지역문화 활성화 ‘물꼬’김포문화재단~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채신덕 경기도의원 큰 역할
▲채신덕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포문화재단(대표이사 최해왕)과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현)이 지난 8일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지역문화 활성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포문화재단 최해왕 대표이사, 경기문화재단 강헌 대표이사 그리고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등 공식행사를 진행했으며 김포지역 경기도의회 심민자(김포1) · 채신덕(김포2) · 김철환(김포3)의원이 함께 하며 본 협약의 성공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2019년 경기지역예술활동지원사업(우리동네 예술 프로젝트) ▲경기 G-Open Studio, 옆집에 사는 예술가 ▲2019년 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G-Art 프로젝트) ▲경기 에코뮤지엄 김포편 ▲경기 DMZ Art Festival 이다.

본 업무협약에서 주요한 역할은 담당한 채신덕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경기문화재단과 김포문화재단 업무협약을 통해 김포의 역사, 환경, 문화를 통해 지역유산 등 문화자원을 발굴, 활성화하는 한편 시민이 주도하는 문화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문화 활성화를 꾀한다”고 업무협약의 취지를 설명하면서 ▲북부권(접경지역) 한강하구 조강을 중심으로 원도심~신도시~산업단지 권역으로 구분하여 김포가 가지고 있는 환경을 역사, 문화의 중심으로 만들어가는 에코뮤지엄(친환경 야외생물박물관)사업 ▲구도심 북변363예술광장 추진 및 월곶 마을 꽃 항아리 사업을 구체적인 사례로 소개했다.

이어 채신덕 의원은 “현재 김포문화재단의 경우 경기 남부로 구분되어 있어 경기문화재단 북부사업소 프로그램에 참여 및 협업에 제한을 받고 있다. 접경지역지원특별법 적용 등을 위한 협력 채널을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업무협약식 참석자들은 업무협약식 체결 이후 한강하구(시암리, 한강~임진강이 합수(合水)하는 조강 일대)와 돌곶이 초소,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방문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철환 경기도의원(김포3선거구), 채신덕 경기도의원(김포2선거구), 최해왕 김포문화재단 대표이사, 강 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심민자 경기도의원(김포1선거구)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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