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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 2본부 체제로 조직개편
좌측으로부터 김성규 평화문화본부장, 김현아 문화예술본부장

평화문화본부장에 김성규 前) 김포문화재단 사무국장

문화예술본부장에 김현아 러시아 모스크바 예술학 박사

 

사무국 체제로 운영되던 김포문화재단이 평화문화본부 설립으로 인해 규모가 확장되면서 본부장 체제로 전환됐다. 본부는 기존에 운영되던 문화예술본부와 신설되는 평화문화본부로 구성되며, 본부장은 2인이다.

6월 10일자로 발령받은 평화문화본부장은 김포문화재단 김성규 사무국장(前)이고, 문화예술본부장은 공모를 통해 합격된 김현아 現)성균관대 겸임교수, 러시아 모스크바 예술학 박사다.

김성규 평화문화본부장은 김포복지재단 사무처장, 시의회 전문위원, 김포시 문예술과 문화팀장을 거쳐 김포문화재단 사무국장으로 근무해왔다.

김현아(47) 문화예술본부장은 극단을 운영해 옴과 동시에 연출 겸 배우로 활동했었으며,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 MBC 라디오 박경림의 <2시의 데이트> 등에 출연하면서 ‘풍차교수’로 알려진 바 있다.

김포문화재단은 본부장 인사와 함께 조직개편을 실행했다. 이번 개편으로 문화재단은 평화문화본부에 총무팀, 평화문화유산팀, 관광콘텐츠팀, 문화예술본부에 문화예술진흥팀, 공연사업팀, 아트빌리지팀, 전시기획팀으로 체계가 구성됐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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