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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소방서, 대형화재 주의 당부

김포소방서가 지난 10일 의용소방대원들과 양촌읍 학운초등학교에서 학운공단 일대까지 화재예방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의용소방대원, 양촌읍주민센터 직원, 산불감시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민들에게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인한 대형화재 관련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지난 2일 학운단지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해 많은 재산피해와 연기로 인한 주변 주민들의 피해가 심각했다는 점을 상기시켜 불법 소각 및 흡연 행위 등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에 대한 화재예방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이어 학운초등학교 및 학운공단 주변 도로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을 깨끗이 정비하는 등 환경정화를 위한 대청소도 실시했다.

캠페인을 주최한 김포소방서 대응전락팀 이대현 팀장은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김포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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