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시청
김포시민의날 기념식 4월 1일 전류리 포구에서 개최식전공연, 시민헌장 낭독, 김포시 문화상 시상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 위주 구성
▲정하영 김포시장

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제21회 김포시민의 날 기념식을 4월 1일 하성면 전류리 포구에서 개최한다고 김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김포시는 1998년 4월 1일 김포군에서 김포시로 승격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매년 4월 1일 시민화합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해 왔다.

행사는 ▲식전행사(모듬북, 여원무, 김포시립여성합창, 성악, 경기민요메들리) ▲기념식(시민헌장 낭독, 시상, 기념사, 축사, 합창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김포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2019년 제31회 김포시 문화상’ 수상자로 향토문화, 예술, 체육, 사회봉사부문에서 각 4인을 선정하고 시상식은 하성면 전류리 포구에서 개최되는 ‘제21회 김포시민의 날’ 행사에서 수상자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로 31회째를 맞이하는 김포시 문화상은 매년 향토문화 발전과 민족문화 향상에 기여한 공적이 많은 시민을 발굴, 시상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시민의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1986년도에 제정된 상이다.

지난해까지 총142명의 공로자에게 문화상이 수여됐으며, 올해도 덕망 있는 인사들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지난 21일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

김포예총과 김포국악협회 창립멤버로서 김포국악협회 1,2대 지부장과 김포예총 4대 회장을 역임하며 ‘손돌공’과 ‘애기봉’ 등 김포지역 무형문화자산을 알리는데 기여한 노수은 문화상 예술부문 수상자 등 김포시 문화상 수상자(4명)는 ▲향토·문화부문 김용태(월곶면 주민자치위원장) ▲예술부문 노수은(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 ▲체육부문 정병규(전 김포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사회봉사부문 황양심(양촌읍 양곡9리 반장)이다.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중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