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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3대2 승리 거둬김포시 선출직 공직자 총출동 ...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김포 유치 기원 퍼포먼스
▲김포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경기에 참석한 김포시 선출직 공직자와 김포시 축구 관계자들이 선수단과 함께 기념 촬영하며 선수단을 응원했다.

김포시민축구단(구단주 정하영 김포시장)이 23일 김포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 평택시민축구단과의 ‘2019 케이쓰리(K3) 어드밴스 리그’ 홈 개막전에서 3대2로 승리하며 서전을 장식했다.

이날 홈 개막전에는 김두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홍철호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김포시을), 경기도의회 심민자·채신덕·김철환·이기형 의원, 김포시의회 오강현·최명진·홍원길·김옥균·김종혁·배강민·한종우·박우식·김인수 의원 등 김포시 모든 선출직공직자들과 이회택 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김포시축구협회 이병직 회장 등 축구 관계자, 김포시민 2,000여 명이 함께 한 마음으로 김포시민축구단의 승리를 응원했다.

▲김포시 선출직 공직자들과 김포시 축구 관계자들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김포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모습

식전행사로 ▲통진오비(OB)와 연예인 축구단의 친선게임 ▲치어리더 공연 ▲김포시 선출직 공직자들은 김포공설운동장에 모인 김포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김포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하기도 했다.

구단주 정하영 김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김포시는 홍철호 국회의원, 김두관 국회의원, 김포시의회 신명순 의장을 비롯한 모든 선출직 공직자 그리고 45만 김포시민들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김포에 유치되기를 간절히 염원하고 있다”면서 “김포시민축구단이 김포시민들을 하나로 묶는 구심점이 되었으면 좋겠다. 김포 유치의 염원을 담아 김포시민축구단의 필승과 건승을 기원드린다”고 격려했다.

2019 케이쓰리(K3) 어드밴스 리그는 총 12팀이 참가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오는 10월까지 치르게 되며 순위 결정은 승점, 골득실차, 다득점차로 가리게 된다. 김포시민축구단은 2013년 1월 창단 이후 2016년과 2017년 두 시즌 연속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김포시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부지 2차 심사도 무난히 통과했다. 대한축구협회 축구종합센터 부지선정 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김포시를 비롯한 1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차 PPT심사를 진행하고 김포시를 포함한 경주시, 상주시, 여주시, 예천군, 용인시, 장수군, 천안시 등 여덟 개의 지자체를 후보지로 선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4월까지 현장실사를 거쳐 3곳의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김포시는 지난 19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김포시민축구단(구단주 정하영 김포시장)단장·임원 위촉 및 발대식을 진행한 바 있다. 발대식은 ▲공로패 수여(신재호 전임 단장 ▲위촉장 수여(구기도 신임 단장 및 임원진, 신재호 후원회장) ▲명예단원 위촉(개그맨 정찬우 씨, 영화배우 위양호 씨)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단장과 임원의 임기는 2년이다.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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