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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건설현장 안전 주의보김포소방서, 최근 6개월 건설현장 사망사고 5명 밝혀
▲김포시 공동주택 건설현장 사진(자료사진 제공= 김포시, 본 사진은 기사의 특정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김포시는 성장하는 개발도시이다. 김포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자료에 따르면 김포시 총인구는 ▲2008년 231,780명 ▲2013년 325,543명 ▲2018년 12월 기준 423,170명으로 10년 동안 20만 명이 증가했다.

김포시로 이주하는 인구는 대부분 젊은 층이며 이들은 공동주택(아파트)을 선호하다보니 김포시의 공동주택 거주비율도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공동주택(아파트)은 김포시의 대표적인 거주 유형으로 자리 잡고 있다. 김포시민의 공동주택 거주비율은 약75%(2019년 2월 기준)이다.

그러다보니 도시 곳곳이 ‘공사중’이며 이에 비례하여 건설현장 안전사고도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공동주택 및 주변 상가지역 공사현장 사망사고가 5건, 신축 공사장 화재건수 12건, 구급출동건수 339건으로 나타났다. 안전한 도시, 김포를 위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는 부분이다.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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