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창궁무영 주간운세
1월 20일 ~ 26일 주간운세

 쥐띠 『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이야... 』 子/ 건강:○/ 금전:○/ 애정:◉

돌고 도는 것이 세상사입니다. 어제의 기쁨이 오늘의 슬픔이 되기도 하고 별 무관하게 베푼 친절이 큰 고마움으로 돌아오기도 합니다. 현대는 자극을 줘야 어필이 되고 평범함 속에 담겨 있는 진심을 알지를 못합니다. 쥐가 겨울에 입춘 전까지는 곡식을 쌓아놓은 광에 들어앉아 여유롭습니다. 이번 주에는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이 겨울이 다 가기 전에 겨울 여행이라도 다녀왔으면 하는 마음처럼 묘한 흥분이 겨울의 한기를 몰아냅니다.

84. 72. 60. 48 36년생 - 길일: 21일 / 조심: 22. 23일

 소띠 『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은 있다 』 丑/ 건강:○/ 금전:○/ 애정:○

고생고생하면서 한 주간의 일이 잘 마무리가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시작은 별로 내키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마무리가 잘 되었고, 매일 반복되는 작업으로 적지 않게 부담스러웠는데 다행입니다. 삶과 죽음이 따로 있지 않고 모든 것이 마음먹기 나름입니다. 자신을 극한 상황으로 스스로 몰아가지 않으면 발전은 없습니다. 어려움 속에서 인간은 단련이 되고 지혜를 얻습니다.

85. 73. 61. 49. 37년생 - 길일: 22일 / 조심: 23. 24일

 범띠 『 나무늘보 』 寅/ 건강:△/ 금전:△/ 애정:△

늘 그렇듯이 반복되는 시간 속에서 자신의 분야에서 초심을 유지하기는 정말 힘이 듭니다. 초심으로 돌아가기가 힘들다면 내 주변의 사람을 조상님을 뵙거나 모신다는 마음가짐으로 만나는 사람들에게 공손함을 보여준다면 아마도 과잉친절하다는 소리는 듣지 않을 것입니다. 과잉친절은 티가 나고 몸이 경직이 되며 자연스럽지가 않습니다. 명언 중에 “낮은 데로 임하소서“라는 말이 있는데 일반적인 의미도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라는 의미로도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86. 74. 62. 50. 38년생 - 길일: 23. 24일 / 조심: 20. 24. 25일

 토끼띠 『 집에서 빈대떡이나 부쳐 먹자 』 卯/ 건강:×/ 금전:×/ 애정:△

토끼가 뱀달(月)을 만나니 만화방창 만춘의 기운을 주체하지 못하고 푸른 들녘을 뛰어다니는 형국입니다. 여인은 한 주간 바깥출입이 빈번할 것이니 독을 가진 뱀에게 물리면 토끼털 다 뽑힙니다. 남자가 토끼들과 산보를 가더라도 집안의 독사 눈을 잘 피하고 다녀야 할 것이니 남녀불문하고 눈에 띄는 자리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몰래 다녀야지 하는 분이 있는데, 뱀은 진동으로 느끼고 혀로 감별을 하니 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87. 75. 63. 51. 39년생 - 길일: 20. 24일 / 조심: 21. 25. 26일

 용띠 『 당신의 때가 있다 』 辰/ 건강:○/ 금전:○/ 애정:◎

작년에 빌려준 돈이 있다면 이자라도 붙여서 받던지 소주라도 한잔 대접받을 일이니 생각지도 않는 돈이 생기거나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데이트 신청이 들어올 것입니다. 처녀총각은 맘에 둔 사람이 있으면 먼저 프로포즈를 취하는 것이 좋은 한 주입니다. 학생은 공부가 잘되지 않을 것이고 마음이 분산되니 쉬어가는 한 주로 여유 있게 지내면 좋습니다. 공직에 있는 사람은 직급에 상관없이 자신의 직무에서 인정을 받을 것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 - 길일: 21. 25일 / 조심: 26일

 뱀띠 『 동그라미 』 巳/ 건강:○/ 금전:△/ 애정:○

변방에서 서러움은 이젠 안녕입니다. 서러움이 크면 기쁨도 큽니다. 빙빙 돌다가 왔지만 역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맞습니다. 야전에 잔뼈가 굵었습니다. 사람은 고난에서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고난의 과정을 이겨내는 데서 내공이 쌓이는 것입니다. 누구나 고난을 맞이하지만 고난에 대응하는 자세가 다르고 성공과 실패는 정신력에서 결정이 나는 것입니다. 만사형통은 인간사에는 없는 말로 하나를 얻으면 반드시 하나를 잃습니다.

89. 77. 65. 53. 41. 29년생 - 길일: 20. 26일 / 조심: 21. 22일

 말띠 『 인생은 나그네 길... 』 午/ 건강:△/ 금전:△ / 애정:×

말은 집단을 이루며 살아가는 동물입니다. 단체나 조직에서는 배려와 양보를 하고 자신이 특출한 능력을 갖추고 있더라도 주변을 잘 살펴야 합니다. 내가 돋보이는 것은 그들이 있어서입니다. 너무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워 타협하지 않으면 망신살 일이 생겨나니 주의를 요합니다. 한 주간 이동과 변동을 내 의지와는 별개로 할 수 없이 따라야 하니 슬기롭게 한 주를 보내야 합니다. 오히려 이참에 나의 진심을 보여주기에 좋은 여건이 성숙이 된 것이라 행불행은 나의 그림자와 같습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 - 길일: 21. 일 / 조심: 22. 23일

 양띠 『 호박나이트 클럽 』 未 /건강:△/ 금전:△/ 애정:○

옛날 사람들이 사람의 생년에 띠를 부여하면서 12 동물을 부여했는데 참으로 신묘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필자가 띠의 근원을 찾아보니 아주 가까운 곳에서 있었는데, 서양의 별자리를 동양의 동물로 교체를 한 것입니다. 모든 운명학의 본질은 천문학에서 파생된 것입니다. 각설하고 생각지도 않은 혜택이 나에게 오거나 금전적인 혜택이 올 것이니 독식은 금물입니다. 차후 분쟁의 씨앗이 될 것이니 챙길 건 챙기고 생색은 좀 내야 할 것입니다.

91. 79. 67. 55. 43. 31년생 - 길일: 22일 / 조심: 23. 24일

 원숭이띠 『 왕서방 』 申/ 건강:○/ 금전:○/ 애정:◎

재주는 곰이 부리고 약삭빠른 원숭이가 공연 후반에 나타나서 잠시 재주를 부리고 턱 한 번 만지고 앞구르기에 점프 몇 번 객석에 나가서 엉덩이 몇 번 흔들어 주고 주인공으로 등극합니다. 곰은 킹콩이 되어 무대 뒤 코에서 불을 뿜습니다. 나타난 끼는 숨길 수가 없으므로 나의 감춰진 끼를 한번 부려 보겠다고 마음으로 갈고닦은 솜씨를 자랑할 마당이 마련되면 무조건 자신을 알려야 합니다. 요즘은 태어나는 아이들도 옛날 아이들과 다른 운명의 무기를 가지고 태어납니다. 수많은 경쟁자와 싸워야 하기 때문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시대가 사람을 만드는 것입니다. 참으로 묘한 일입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 - 길일: 23일 / 조심: 24일

 닭띠 『 수행 』 酉/ 건강:◎/ 금전:○/ 애정:◎

주변에서 충고나 조언을 하면 깊이 새겨서 듣고 행동을 하고 자신의 직업이나 직종을 선택하게 되면 필시 吉할 것입니다. 평소 자신의 소신과 윗사람들의 현명한 생각을 잘 조합을 하면 앞길이 보일 것입니다. 사실 현대는 선배 같은 선배, 스승 같은 스승이 없습니다. 너무 먹고 사는 문제에 매달려 정신줄을 놓고 그동안 달려온 결과이기도 합니다. 지식이 아니라 지혜가 필요하고 지혜는 경험에서 나오고 지혜로움은 현명한 판단에서 나옵니다.

93. 81. 69. 57. 45. 33년생 - 길일: 20. 24일 / 조심: 21. 25. 26일

 개띠 『 기다림의 끝은 어디인가요. 』 戌 / 건강:△/ 금전:△/ 애정:△

법 앞에서 만인은 평등합니다. 참 좋은 표현인데 이 세상엔 평등이라는 단어가 사람을 잡습니다. 평등권을 내세워 객기를 부리고 공공의 질서를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관점을 다르게 생각을 하면 평등하다는 것은 책임과 의무에서는 평등한 것입니다. 권력이나 경제력이나 집단적인 투기의 대상에서는 평등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그 누구에게 평등함을 매일 매주 서럽게 외쳐봅니다. 더 이상 기댈 곳은 없다는 마음으로 자신을 믿고 나아가야만 합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 - 길일: 13. 16. 19일 / 조심: 14일

 돼지띠 『 채찍과 당근 』 亥/ 건강:○/ 금전:△/ 애정:△

과거 공포영화가 흔치 않은 시절에 ‘전설의 고향’이라는 K본부에서 매주 밤에 하는 TV 프로그램을, 필자도 혼자 보다가 겁에 질려서 화장실도 못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뱀이 많은 곳에는 돼지를 키우면 됩니다. 상극의 동물을 키우면 자연법적인 조절작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사람도 같은데, 상극인 사람은 우리 주변에 너무 많습니다. 나를 매일 갈구는 직장상사, 머리털도 없는데 매일 바가지 긁어대는 배우자. 하지만 그들이 나를 키워주고 동기 부여를 해주는 고마운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지는 않습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 - 길일: 20. 26일 / 조심: 21. 22일

-------

명리학 교육(상담) : 창궁무영 철학원(010-2384-0689)

김포시 봉화로 182번길 26, 701호

▶ 성명 : 권인현 / 호(號) : 창궁무영(蒼穹無影)

▶ 지리산 입산수도 후 득명(得命)

▶ 한국동양운명철학인협회 명리학, 성명학 자격증 취득.

▶ 사주 명리학 및 철판신수학의 대가

▶ 저서 : “60주론”, “사주정론”, “철판신수 역주”.

▶ 관내 도서관, 평생학습센터, 기업체 강의 다수

▶동양철학아카데미방송, 유튜브 강의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