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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 19일 주간운세

【창궁무영】 주간운세

 

▶ 띠는 음력기준/월은 입춘기준입니다. / 창궁무영 철학원(010-2384-0689)

(2019년 양력 1월 13일 ~ 19일) 기준 : 띠(생년)

판단기준 - ◉ : 대길 ○ : 길 △ : 평범 × : 조심

주간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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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띠)

범 말 개

뱀 닭 소

돼지 토끼 양

원숭이 쥐 용

▶ 주간운세의 판단기준으로 자기 띠를 기준으로 한 주간의 운의 흐름을 판정한다.

▶ 주간운세를 판정한 후 각 띠별 운세풀이를 통하여 한 주간의 정황을 참작한다.

 

【 상세한 주간운세 풀이 】

 쥐띠 『 내 몸과 내 가족을 보물처럼 여겨라 』 건강:△ 금전:× 애정:×

子 그 동안에 감춰지고 잘 숨겨온 것이 불빛에 드러나서 현미경을 추가로 검사를 당하거나 영화의 한 장면처럼 밤에 교도소 벽을 넘어 탈출을 시도하다가 들켜서 서치라이트에 주인공 조명을 받는 형국으로 밝혀지는 것은 비밀이요. 비자금이요. 숨겨둔 인간관계로 내 뜻이 아닌데도 드러나게 될 것이니 한 주를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84. 72. 60. 48. 36년생 - 길일: 15. 17일 / 조심: 16. 18일

 

 소띠 『 제대로 싸워야 정이 든다. 』 건강:○ 금전:△ 애정:○

丑 자신의 자리에서 미련 없이 물러남은 후임에게 오래 기억이 되고 술이라도 한잔하고 싶은 선배가 되고 싶으면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떠나야 합니다. 생명연장의 꿈은 자신의 건강에서 찾고 일반조직생활에서 생명연장은 추한 모습이니 가장 멋있게 제2의 할일을 준비하면서 서로 눈치 보는 일은 없이 웃으면서 한 주를 보내려면 자신을 내려놓아야 할 것입니다.

85. 73. 61. 49. 37년생 - 길일: 15. 18일 / 조심: 16. 19일

 

 범띠 『 차세대 이동통신 5G 』 건강:○ 금전:○ 금전:○

寅 개가 아침밥을 먹고 온 동네를 돌아다니듯이 바깥으로 출타할 일이 그 동안 연말에 인사를 드리지 못하거나 평소에 생각한 지인들을 찾아나서야 할 일이 생기고 오늘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마음이 한 주를 지배할 것입니다. 생각 즉 실행으로 행동을 한다면 평판은 명성으로 이어질 것이니 실천하는 지성인으로 멋진 한 주를 챙겨봅시다.

86. 74. 62. 50. 38년생 - 길일: 14. 17. 19일 / 조심: 15. 18일

 

 토끼띠 『 황금돼지 저금통 』 건강:△ 금전:△ 애정:×

卯 “황금을 보기로 돌 같이하라“는 말은 수없이 들었습니다. 채워지지 않는 빈자리처럼 허전하고 구멍 난 주머니에 손이 자주 가듯이 자꾸 갈증만 나는 현상이 반복이 되는구나... 왜 이렇게 정말 필요한 것은 나에게 오래 머물지 못하고 맛을 알만하면 나에게 떠나가는 것이 못내 아쉬운 한주간입니다. 그래도 내가 조금 가진 것을 내놓아야 할 상황이라면 피하지 말고 내놓아야 할 것이니 고민입니다.

87. 75. 63. 51. 39년생 - 길일: 15. 18일 / 조심: 16. 19일

 

 용띠 『 이소룡의 용쟁호투 』 건강:× 금전:△ 애정:×

辰 올해는 좀 열심히 노력을 해서 직장에서 승진이나 했으면 하는 욕심으로 신년을 맞이하여 의욕을 부려보는데 욕심이 앞서서인지 행동이 부자연스러워서인지 실수를 연발하니 상사가 눈치를 챕니다. 이놈봐라 하는 느낌에 괜히 등줄기에서 식은땀이 살짝 흐릅니다. 용호쌍박, 모 아니면 도입니다. 하지만 마음대로 될런지는 미지수입니다.

88. 76. 64. 52. 40. 28년생 - 길일: 16. 19일 / 조심: 14일

 

 뱀띠 『 안시성 』 건강:○ 금전:△ 애정:○

巳 내가 선봉장이 되어서 적과 싸워 공훈을 세워 봉토를 받아서 안락하게 말년을 보내니 이 얼마나 행복할 것입니까. 내가 새로운 곳에 발령을 받고 새로운 직장을 가더라도 내 능력을 인정을 받고 대우를 받으니 그간 고생을 하면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을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89. 77. 65. 53. 41. 29년생 - 길일: 14일 / 조심: 15. 17일

 

 말띠 『 재벌집의 개가 죽으니 화장장의 사람이 만원(滿員)이다 』  건강:◎ 금전:○ 애정:◎

午 오래된 이야기이지만 늘 통용되는 인간사의 진리가 있고, 권력은 공간입니다. 권력은 최소한의 공간에 있어야 혜택을 입습니다. 수위를 하고 청소부를 해도 청와대에서 근무를 하면 그 사람은 청와대 출신이 되는 것, 인간사 사실 별로 어려운 것도 없습니다. 나는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다는 말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세상과 타협을 할 힘이 있 타협이란 힘이 비슷할 때 타협이 이뤄지니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인간은 세상에 잘 적응을 할 뿐이고 적응을 잘 하면 성공하고 등 따시고 배부릅니다.

90. 78. 66. 54. 42. 30년생 - 길일: 15. 17일 / 조심: 16. 18일

 

 양띠 『 보험을 들어놓자 』 건강:△  금전:△ 애정:×

未 장사를 하거나 사업을 하거나 직장을 다니거나 학교를 다니거나 내가 소속된 조직은 내 삶의 터전이고 생존의 기반입니다. 그 조직의 기반이 있기에 자신이 존재하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는데, 특히나 조직에서 능력을 인정받거나 직급이 높은 사람일수록 그러한 경향이 심합니다. 그래서 바깥세계의 사람들이 하는 말이 조직을 온실하우스에 비유하여 “온실 안의 화초다”라고 비꼬듯이 합니다. 내가 인정받는 것은 그들이 있기에 빛이 나는 것이고, 이는 내가 빚을 진 것이니 술을 사던 밥을 사던 미래를 위해 저축을 해놓아야 합니다.

91. 79. 67. 55. 43. 31년생-길일: 16. 18일 / 조심: 14. 17. 19일

 

 원숭이띠 『 떠날 때는 흔적을 남기지마라 』 건강:△ 금전:× 애정:×

申 곰곰이 생각을 해보면 운(運)이라는 것이 있음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나이를 기준으로 사회제도에 맞게 단계별로 조직된 사회에 속하고 직장을 구하고 결혼을 하고 살아가는 과정을 되집어보면 묘하게 불순물을 걸러내듯이 분리가 됩니다. 사실 현명한 사람은 강제적으로 구별을 당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는 것입니다. 사라지더라도 먼지가 남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털어서 먼지나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92. 80. 68. 56. 44. 32년생 - 길일: 14. 17. 19일 / 조심: 15. 18일

 

 닭띠 『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 건강:△ 금전:× 애정:△

酉 칼은 용도가 있습니다. 식칼은 식칼의 용도에 맞게 날카로워야 하나, 식칼이 너무 날카로워 장검으로 변하면 사람이 다칩니다. 용도에 맞게 사용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사람도 자신의 용도에 맞게 사회에 사용이 되다가 한 몫 챙겨지면 소리 없이 잠시 떠났다가 잊혀질만하면 나타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떠나는 것은 도망이 아니고 사회에서 얻은 지혜를 정리하여 되돌려주고 가는 것이 이 세상에서 자신이 주는 마지막 선물입니다.

93. 81. 69. 57. 45. 33년생 - 길일: 15. 18일 / 조심: 16. 19일

 

 개띠 『 기다림은 무사장구(無事長久)의 근원이다 』 건강:◎ 금전:○ 애정:◎

戌 만년 조연이 주연으로 그 존재감을 들어냅니다. 기다림이 길면 그 반대되는 기운을 오랫동안 유지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 만큼 내부적인 축적이 되어 있기에 오랫동안 성공의 가도를 달리는 것입니다. 이제 나는 주인공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매진을 한다면 충분한 성과를 얻을 수 있으니 과감하게 도전을 하면 성취할 것입니다. 과정 속에서 이미 나는 성숙을 하였던 것입니다.

94. 82. 70. 58. 46. 34년생 - 길일: 13. 16. 19일 / 조심: 14일

 

 돼지띠 『 마녀의 거울 』 건강:× 금전:△ 애정:△

亥 어린애가 옷을 벗고 다니는 것은 그렇게 흉한 모습으로는 보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어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있으니 살아있다면 병원이요. 죽었다면 장례식장이니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동장군이 물러나기 전까지 몸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제일입니다. 옛 사람이 수백 년을 살았다는 전설이 내려오는데 근거가 없는 소리는 아닙니다. 여름에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고 겨울에는 일찍 자고 늦게 일어나는 자연법을 따랐기 때문인데 현대는 휴식이 없이 밤낮으로 눈을 뜨고 있으니 병이 다양합니다.

95. 83. 71. 59. 47. 35년생 - 길일: 14일 / 조심: 15.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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