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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도시, 김포”

김포시 지속가능성 네트워크 파티 개최

발전목표 수립 위해 ‘2019 이해당사자 그룹’조직

 

김포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에서 내년도 발전목표 수립을 위해 달릴 이해당사자 그룹이 조직됐다.

녹색김포실천협의회는 지난 11월 26일 김포아트빌리지 다목적홀에서 김포시지속가능성 네트워크파티 ‘모두를 위한 도시 김포’를 개최하고, 지역의 문제점이 해소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의 다양한 분야의 시민활동 네트워크를 구성,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지속가능성 운동 확산의 기회를 마련하며 분야별 이슈 공유와 관련 학습을 통해 지역 운동의 질적 성장을 도모 하고자 계획됐다.

특히, 올해 열린 네트워크파티에서는 2019년도 김포지속가능발전목표 수립을 위한 주요그룹 이해당사자가 조직되어 관련 논의가 이루어져 눈길을 끌었다.

교육, 소비,여성,사회,경제,농업,장애인,복지,환경,평화 등 10개 분야의 지역의 SDGs 관련 단체 단체장 및 실무자 5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15개 참여단체의 인터뷰 및 단체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의 박연희 소장의“지역가능발전과 지역 공동 협력”강의가 진행되었으며 UN-SDGs 의 17가지 목표 중 참여한 지역 단체 실무자들이 직접 관심분야의 5가지 목표를 선정 (3건강과복지, 4양질의교육, 5성평등,10불평등해소,11지속가능한도시와공동체) 그룹별 토론을 통해 지역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녹색김포실천협의회 박정민 국장은 “김포시지속가능발전목표수립을 위해 사람, 번영, 지구환경, 평화, 파트너쉽 5가지 요소로 구성되어 있는 지속가능목표가 환경보존, 사회발전, 경제성장 3가지 축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도와 파트너십이 전제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지역의 이해관계자 의견과 행정이 함께 합의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향후 과제”라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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