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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도서관, 내년 1월 개관 박차 가하다

장기도서관이 준공검사를 마치고 내년 1월 초 문을 연다. 김포시 내 공공도서관은 모두 5곳이 된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장기도서관은 2,993㎡ 부지에 연면적 5,865㎡로 어린이 자료실과 유아 자료 코너, 어린이 문화교실, 청소년 자료실, 독서 동아리실, 디지털자료실, 종합자료실, 대강당, 북카페,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재 62,000권의 개관 도서와 783석의 좌석이 구비됐으며, 상호대차 서비스를 위한 정보화 시스템 구축 등 개관 준비에 돌입했다.

소영만 시립도서관장은 “장기도서관은 지식·교육·문화·커뮤니티 복합공간으로서 시민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지원할 것이다. 특히 청소년의 창의성 계발 및 인성 함양을 위한 고품질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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