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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니어클럽, 건강한 두부로 만드는 건강한 일자리

김포시니어클럽이 고촌농협로컬푸드직매장(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장곡로 21)에서 즉석 두부를 생산, 판매하고 수익금을 김포 시니어의 일자리 창출 및 운영 기금으로 전액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김포시니어클럽이 지난 5월부터 진행하고 있던 김포원조할매두부의 사업을 확대한 것이다.

김포원조할매두부는 2009년 경기도에 지정 위탁받은 노인일자리전담기관 ‘김포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두부 제조 사업단이다. 이들은 지역 내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즉석 두부 사업을 올해 4월부터 개시했다. 두부는 로컬푸드매장 4곳, 농협, 마트 등에 납품되고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종합병원, 공공기관 등의 가판대에서도 판매됐다.

한편 김포시니어클럽은 매장 내 별도의 두부 제조장에서 매일 아침 두부를 생산하고 있어, 소비자가 별도의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은 신선한 두부를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번 고촌농협로컬푸드직매장에서의 판매 시간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7시 반부터 10시 반까지로,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도 있다. 제품은 두부와 순두부, 콩국(계절상품)이 있으며 관련 문의 사항은 전화(031-986-1425)를 이용하면 된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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