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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과 시민이 원하는 길 가고 싶은 길 그 길에 함께 하겠다”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 지역위원회 3일 걷기대회 진행
▲4일 열린 걷기대회에는 정하영 김포시장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공직자, 최현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사무처장 그리고 김포시갑·을 더불어민주당원과 가족들 3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 지역위원회(위원장 김준현)가 지난 3일 김포시을 지역 민주당원 및 가족과 함께하는 ‘시민행복 김포의 가치를 두배로!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 지역 당원 평화누리길 걷기대회’를 김포시 대명항 함상공원에서 열었다.

▲최다예 사단법인 대한예총 김포시지부 회장
▲걷기대회에 앞서 최다예 회장의 율동에 맞춰 참석자들이 스트레칭하고 있다.

걷기대회는 ▲김포시 대명항 함상공원앞 광장에서 출발하여 김포시 평화누리 순환코스(4km) 걷기대회 ▲경품 추첨(당원들이 스스로 가지고 온 물품 교환) ▲오카리나 공연(정미영 평화나비 이사) 등의 순서로 소담하게 진행됐다.

▲김준현 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 지역위원장

김준현 민주당 김포시을 지역위원장은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고 그 중심에 우리 김포시 그리고 우리 민주당이 함께 있다고 자부한다. 그 길에 시민행복 김포의 가치를 두 배로 만들기 위해서 민주당이 배출한 정하영 시장을 비롯한 모든 선출직 공직자 그리고 자랑스러운 민주당원들이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평화누리길 걷기행사를 기획했다”고 걷기대회의 취지를 밝히고 “짧은 구간이지만 함께 길을 걸으면서 친목도 나누고 우의도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지역위원회에서는 항상 당원들의 뜻을 받들어 욕되지 않도록 하겠다. 잘못 가고 있다고 생각되면 언제라도 불러서 강하게 비판해 주시고 지혜를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피광성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피광성 민주당 김포시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은 “김포시 민주당이 갑과 을로 행정적으로 나눠져 있지만 우리 민주당원 동지들이 갑을 없이 화학적으로 하나로 결합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다함께 대립과 분쟁, 군사대치의 끊임없는 긴장의 중심이었던 김포시를 평화와 교류, 한강 공동수역 평화적 이용에 따른 한반도 번영의 중심으로 만들어 가자”고 덕담했다.

▲최현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사무처장

최현자 민주당 경기도당 사무처장은 “경기도당이 김준현 위원장이 가시는 길 당원동지들이 가시는 길 함께 나란히 어깨동무하면서 함께 걸어가겠다. 항상 당원동지가 원하는 길 가고자 하는 길 가고 싶은 길 걷고 싶은 길 그 길에 함께 하겠다”고 격려했다.

한편, 이 날 걷기대회에는 정하영 김포시장을 비롯 더불어민주당 선출직 공직자, 최현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사무처장 그리고 김포시갑·을 더불어민주당원들 300여 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정하영 김포시장
▲정미영 평화나비 이사의 소담스러운 오카리나 연주
▲더불어민주당원 가족들
▲(민주당원들이 스스로 가지고 온 물품을) 추첨으로 나누고 있는 모습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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