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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김포’를 위해 백의종군의 자세로 ...피광성 김포시의장(前), 민주당 갑지역위 사무국장 11월 1일 정식 부임
▲피광성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지역위원회 신임 사무국장

피광성 김포시의회 의장(前)이 더불어민주당 김포시갑지역위원회 사무국장으로 11월 1일 정식 부임했다.

피광성 신임 사무국장은 지난 5일 부임 이후 김포신문과 가진 약식 인터뷰에서 민주당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의 역할과 임무를 “현역 국회의원을 잘 보좌하는 역할이다. 국회의원의 국정활동까지 사무국장이 도와드릴 수 없지만 현역 국회의원이 마음 편하게 국정활동에 전념하고 매진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을 잘 챙기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민주당 소속 김포시의원으로 의정활동 12년(피광성 신임 사무국장은 3선 의원으로 김포시의장까지 역임)의 경험을 토대로 ▲민주당원의 뜻과 바람이 민주당과 김포시에 제대로 전달되도록 하는 지역살림꾼 역할 ▲민주당 국회의원과 민주당 김포시장의 가교 역할 ▲여·야를 떠나 대승적 차원에서 ‘김포 발전’을 위해 민주당 김두관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홍철호 국회의원, 민주당 김포시 집행부의 균형감 있는 중간자 역할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피 사무국장은 지난 11월 1일 부임 이후 ▲김두관 국회의원을 대신하여 진행한 홍철호 국회의원과 함께 진행한 5개읍면 현장점검(11월 4일) ▲김두관 국회의원실 보좌진(중앙·지역) 회의 매주 진행 추진 등 사례를 통해 본인의 생각을 실천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당원 및 시민께서는 아무쪼록 지역위원회 사무실을 편하게 찾아주시고 지역발전을 위한 좋은 의견을 이야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피광성 신임 사무국장은 “돌이켜 보면 앞만 보고 쉼없이 달려온 시간이었다. 지난 6·13지방선거 이후 4개월은 개인적으로 처음 가졌던 짧다면 짧고 길다고 하면 긴 재충전의 시간이자 ‘인간 피광성’을 성찰하는 값진 시간이었다. 제가 처음 정치를 시작하면서 다짐했던 ‘내 고향이면서 내 아이가 태어났고 살아갈 김포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자 했던 초심(初心)’을 늘 잊지 않고 김포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백의종군의 자세로 사무국장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사무국장 임무가 (김포시의회) 의원 생활과 다른 새로운 배움도 있을 것이다. (사무국장 부임을)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김두관 국회의원도 지난 선거 슬로건 ‘오직 김포’의 그 마음 변함없다고 항상 이야기한다. 김두관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서고 당원들에게 인정받도록 노력하겠다”는 말로 인터뷰를 마쳤다.

한편 피광성 신임 사무국장은 ▲김포초·중·김포종고(현 김포제일고) 졸업 ▲숭실대학교 졸업(총동문회 부회장) ▲김포시의회 의장(전) ▲김포시의회 의원(4,5,6대 3선) ▲국회의원 국회정책비서(전) ▲김포중·김포제일고·김포제일공고 총동문회 부회장 ▲김포희망포럼 공동대표 ▲문재인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국민통합위원회 부위원장(전)을 역임했다.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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