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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신문 반려동물 문화강좌 총 4회 열려 ...

김포신문이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반려동물과 공감하고 알아가는 소·확·행’이라는 주제로 문화강좌(수강료 무료)를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김포시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진행했다.

문화강좌는 ▲총 4회(9/20일, 9/27일, 10/4일, 10/11일) 진행됐으며 강의는 ▲반려동물 행동교육(곽태희 도기브러리 대표) ▲펫푸드 영양학(임세희 구떼드맘멍 대표) ▲반려동물 건강상식(박하균 이리온동물병원장)의 주제로 진행됐으며 10월 11일 강의에는 PAW(Positive Animal Wonder) 정윤식 긍정교육 트레이너의 ‘반려동물의 성장시기별 행동과 교육’이라는 강의가 추가적으로 함께 진행됐다.

곽태희 대표는 “반려견 보호자님들이 반려견을 온전히 이해하도록 도와드려서 반려동물이 사람과 사회에 적응하면서 더불어 살 수 있도록 이번 강의에서 산책과 펫티켓, 사회화, 반려견 생각읽기, 슬기로운 반려 생활을 주제로 강의했다”면서 “인도적이고 즐거운 방법으로 규칙을 알려주고 교육하는 방법,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보호자가 함께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세희 대표는 “이번 강의를 통해 펫푸드 영양학에 대한 잘못된 일반 상식을 올바르게 자리잡고 반려동물들과 행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반려인들이 강아지, 고양이 영양학을 쉽게 이해하고 가정에서 손쉽게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반려동물들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재료의 선택과 사료와 간식을 만드는 방법, 키우는 반려동물들의 성향에 따라 적당한 사료를 고르는 방법, 올바른 원료 선택으로 맞춤식 사료·간식 요리법도 강의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신문 박태운 발행인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반려인과 비반려인의 갈등이 늘어나고 있다. 올바른 펫티켓(펫 + 에티켓)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거주하는 주거지역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첫걸음이자 이웃을 배려하는 기본이다. 반려인의 증가에 따라 유기견 등 사회문제도 함께 증가하는 실정이다. 이번 문화강좌가 성숙한 반려문화가 자리잡는데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박하균 김포시 장기동 이리온동물병원장
▲곽태희 도기브러리 대표
▲임세희 구떼드맘멍 대표

심선희 시민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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