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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게 배우는 복지 정책자치분권대학 ‘스웨덴 학교’ 수강생 모집

김포시가 자치분권대학 김포 캠퍼스 ‘스웨덴 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스웨덴 학교는 분권화와 복지 국가의 상징인 스웨덴의 ‘보편적 복지 정책과 지방정부의 역할’을 살피고, 김포의 실정에 맞는 복지정책과 역할을 찾아보고자 마련된 과정이며, 10월 17일부터 11월 21일까지 시민회관 다목적홀에서 운영된다.

10월 17일 ▲국민의 집으로 가는 길을 다시보다 ‘복지국가 스웨덴’ 을 시작으로, ▲지역사회에서 함께 돌보는 사회 ‘사회서비스 제도’ ▲함께 돌보고 함께 일하는 지속가능한 사회 ‘성평등과 가족정책’ ▲서로가 서로의 주머니를 채워주는 사회 ‘소득보장제도’ ▲스스로 배우고 참여하는 민주시민 되기 ‘민주시민과 거버넌스’ ▲다름을 인정하여 하나 되는 사회 ‘복지국가와 사회통합’의 주제로 구성된다.

자치분권대학은 본격적인 자치분권 시대를 앞두고 시민의 이해를 돕고 지역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자치교육시스템으로, 향후 지방분권화에 따라 주민자치회 구성․ 운영시 위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출 수 있는 교육의 자리이기도 하다.

자치분권대학 김포캠퍼스 『스웨덴학교』에 관련 신청 및 궁금한 사항이 있을 시 주민협치담당관 주민자치담당(☎ 980-2742) 측에 문의하면 된다.

 

박윤진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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