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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시네폴리스 통합대책위원회 성명서

성 명 서


1. 우리는 금번 김포신문사 주관으로 예정되었던 한강시네폴리스 사업에 대한 4자간 토론회를 김포도시공사의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태도로 무산시킨 사안에 대하여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발표한다.

----------------다   음--------------

하나. 주민의 사유 재산을 10년 넘도록 사업고시로 행위제한 등에 의하여 막대한 손실을 입게 한 도시공사는 즉각 사과 하고 책임자는 사퇴하라.

둘. 김포도시공사를 주도로 하는 새로운 사업의 진행에 대하여 시행사와 김포도시공사간의 끝없는 다툼에 우리 주민을 볼모로 할 수 없으니 당장 김포도시공사를 해체하라.

셋. 김포시는 대안 없는 김포도시공사의 예상할 수 없는 사업 일정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관계자 처벌과 함께 주민의 재산권을 보장 하라.

넷. 김포도시공사의 출자금 10억원도 사용 하지 못하게 하고 지급 보증이나 재원 조달 등 한계에 있는 도시공사의 사업 주도는 어떠한 이유로도 받아들일 수 없으며

다섯. 김포시는 당장 시행사가 재평가를 실시하여 온전한 재산평가에 의한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개인 사유재산권을 보장하라.     


2018년  9월  19일


한강시네폴리스 통합대책위원회
공동대표 고영표, 박유진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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