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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비반려인의 공존을 꿈꾼다김포신문, 반려동물 문화강좌 총 4회 무료 진행

김포신문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반려동물과 공감하고 알아가는 소·확·행’이라는 주제로 문화강좌(수강료 무료)를 진행한다. 장소는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김포시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김포아트빌리지 內 김포문화원 교육관인 오상관(五常館)이다.

▲김포신문 주최 반려동물 문화강좌가 열리는 김포문화원 교육관인 오상관(五常館, 김포시 운양동 김포아트빌리지 內) 외관과 내부 모습
▲김포신문 반려동물 문화강좌는 김포시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김포아트빌리지 內 김포문화원 교육관 (五常館, 사진 참조)에서 진행된다. 승용차를 이용해 방문하는 참석자들은 김포아트빌리지 아트센터 옆 주차장(사진 참조)에 주차하면 된다.

문화강좌는 ▲총 4회(9/20일, 9/27일, 10/4일, 10/11일)에 걸쳐 진행되며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4시20분까지 총 3시간씩 진행된다. 강의는 ▲반려동물 행동교육, 펫푸드 영양학, ▲반려동물 건강상식 등 3가지 주제를 주제별로 1시간 씩 진행된다.

제1강의에서는 도기브러리 곽태희 대표가 ‘반려동물 행동교육’을 주제로 반려견 산책과 펫티켓, 반려견의 사회화, 반려견의 생각읽기, 슬기로운 반려생활을 설명한다.
제2강의는 구떼드맘멍 임세희 대표의 ‘펫푸드 영양학’을 주제로 반려동물 영양학·사료학, 올바른 사료·간식 선택 및 조리법을 강의한다.
제3강의는 박하균 수의사 선생님(김포시 장기동 이리온동물병원장)이 ‘호스피스 동물병원을 꿈꾸는 수의사’라는 주제로 호스피스(Hospice)의 개념을 반려동물에게도 적용해 보려고 노력하게 된 계기와 반려인들이 알아두면 좋은 반려동물 건강 상식을 Q&A와 자유로운 대화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포신문 박태운 발행인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펫티켓은 갈등을 해결하는 첫걸음이자 이웃을 배려하는 기본이다. 반려인의 증가에 따라 유기견 증가 등 사회문제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데 이번 문화강좌가 성숙한 반려문화가 자리잡는데 작은 밑걸음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김포시는 한강신도시로 대변되는 신도시 아파트지역에 단기간 많은 인구가 급격하게 유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도시 지역은 반려인구도 동시에 급증하면서 반려인과 비반려인들의 갈등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에게 ‘올바른 반려문화’와 ‘펫티켓(펫 + 에티켓)’을 전달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면서 따뜻한 지역사회, 소통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데 이번 문화강좌 진행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김포신문 행사관계자는 “문화강좌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아 진행하기 때문에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된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강의를 듣고자 희망하는 김포시민은 이메일(gimpo1234@naver.com)과 김포신문(☎031-983-6681)으로 사전 신청을 부탁드린다. 반려동물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있는 비반려인 등의 수강 신청도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다만 “한강신도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서 신도시지역(운양동) 김포아트빌리지에서 문화강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지만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수업을 듣고 강의실로 사용할 예정인 강의실이 목재로 지어진 한옥(韓屋)인 관계로 반려동물의 동반 입장이 어렵다”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김포아트빌리지 찾아오시는 길

한편, 문화강좌가 진행되는 김포문화원 교육관인 오상관(五常館, 김포시 운양동 김포아트빌리지 內)은 ▲경기도 김포시 모담공원로 170 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수단은 388번, 81-1번, 따복3번, 마을버스 55번(한옥마을 버스정류장 도보1분)을 이용하여 방문이 가능하며 ▲홈페이지(www.gcf.or.kr)에서 김포아트빌리지의 자세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김일래 시민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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