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사건사고
메르스 의심환자, 병원 말고 보건소로1339 또는 보건소로 연락해야

김포시가 메르스방역대책반을 운영하며 메르스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건소는 현재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의사회, 한의사회, 치과의사회, 약사회에 메르스 의심환자 방문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031-980-5036)로 즉시 전화할 수 있게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놓은 상태다.

또한,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의 선별진료소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메르스 대응 체계 강화, 핫라인 유지 협조를 강조하며, 시청과 사업소,읍·면·동 홈페이지에 메르스 예방수칙을 게시했다.

황순미 보건소장은 “이번 메르스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만일의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 최선을 다해 대응할 것이며, 지속적인 홍보로 메르스 전파 차단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일 국내에서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바 있다.

김주현 기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주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