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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인성교육센터, 걸포초에서 19일 인형극 공연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김포인성교육센터(이사장 양승유)는 나비인형극단, 걸포초등학교 학부모회와 공동으로 ‘엄마·아빠·아이 초청 김포역사 인형극 공연을 진행한다.
강정숙 인성교육센터 이사(나비인형극단 대표)는 “9월 19일 오후2시30분부터 오후5시까지 걸포초등학교에서 ▲인형극 공연을 진행한다.”고 말하고 인형극 공연과 함께 ▲학부모를 대상으로 밥상머리 교육의 필요성 ▲아이들에게는 음양오행으로 푸는 일상건강법 강의도 진행된다.”고 밝혔다.

인성교육센터 양승유 이사장은 “이번 공연은 인성교육센터가 김포시로부터 받은 ‘김포시 사회적경제 육성을 위한 지원금’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난 8월 16일 김포아트홀에서 <오늘의 특식! 오페라‘마술피리’>공연도 '지원금'을 활용하여 성황리에 마쳤다”고 말했다. 
양 이사장은 이어 “인성교육센터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품성교육을 통한 자주적, 자립적, 자치적인 협동조합 정신에 부합한 문화예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페라‘마술피리’의 연출을 맡았던 인성교육센터 홍석임 이사(오페라 연출가)는 “3시간짜리 오페라를 50분 분량으로 각색하여 관객이 이해하기 쉽게 스토리텔링했다. 인성교육센터가 가지고 있는 6개의 교육적 콘텐츠(▲밥상머리 부모교육 ▲인문학은 엄마다 ▲주제가 있는 인성교육 인형극 ▲인성종합셋트 오페라 ▲영어는 놀이다(English for All) ▲책이 궁금해?! 그림책 꼬치꼬치 읽기)를 융합하여 인문학, 오페라, 인형극이 개별적으로 다른 콘텐츠(문화)가 아니라 새로운 콘텐츠(문화)로 재해석하고 입체적인 인성교육이 되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연출의도를 밝혔다.
홍 이사는 '새로운 콘텐츠(문화)로 재해석한 사례'로 인성교육센터에서 '식생활 담당'인 인성교육센터 최명진 이사가 공연 중 파티쉐로 출연하여 '극 중 인물(파파게노)에게 특식을 제공하고 관객에게도 제공'한 사례를 들기도 했다.

한편, 한국교총이 교원 80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리서치(학부모에게 물어 본 학교와 교사가 중시해야 할 교육내용)에 따르면 인성교육이 44.8%이며 창의성교육 20.4%, 진로교육 14.4%, 성교육 11%, 교과교육 10%의 순으로 조사됐다.

심선희 시민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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