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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 2018년 인지지원서비스 1차 시범사업 실시

전국 최초이자 김포시 관내 최초로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인지지원서비스 시범사업을 실행하고 있다. 이는 치매국가책임제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손을 잡고 전국 363개 노인복지관 중 39개 복지관을 선정한 것. 이에 선정된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은 올해 4월부터 인지지원서비스 1차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지지원서비스는 인지지원등급(경증치매)을 받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두뇌, 신체, 영양, 사회 4가지 영역에 대한 기본 프로그램과 복지관 내 어르신들과 함께 참여하는 자율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주 3회(일 3시간) 4개월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노인복지관의 다양하고 전문화된 인지기능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 인지기능 악화방지와 노후의 품위 있는 삶 유지를 위한 최적의 모형을 제시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사업은 7월 말까지 진행 예정으로 관심이 있거나 참여를 원하는 어르신 및 가족은 김포시노인종합복지관(031-8048-1103 정성희 사회복지사)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현 기자  wngus21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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