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蓋棺事定 (덮을  널  일  정할)
시체를 관에 넣고 뚜껑을 덮은 후에야 일을 결정할 수 있다는 뜻.
사람이 죽은 후에야 비로소 그 사람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글씨/ 해설
지당 이화자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예강사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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