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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당선되고 보자’는 식의 선거운동은 김포의 미래에 도움 안된다김포시전국향우회연대, 6·13지방선거 특정 후보지지 없다
김포시전국향우회연대 임원진(좌로부터 ▲고광만 부의장(김포시호남향우회장) ▲장성균 부의장(前김포시충청향우회장) ▲고영표 부의장(김포시이북도민회장) ▲김영환 의장(김포시영남향우회장) ▲이용기 부의장(김포시충청향우회장) ▲이만근 부의장(김포시 강원도민회장) ▲이근우 부의장(前김포시강원도민회장)

김포시전국향우회연대(의장 김영환)가 6·13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선거 중립 및 ‘편 가르는 선거’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김포시전국향우회연대(이하 ‘김향연’)는 김포시 5대 향우회인 김포시영남향우회, 김포시이북도민회, 김포시충청향우회, 김포시호남향우회, 김포시강원도민회의 연합모임이다.

김영환 의장(김포시영남향우회장)은 김포시 전국향우회 연대 성명서에서 “김향연은 어떤 특정후보도 지지하지 않는다”고 단호하게 말하고 “김포시내 5개 향우회는 각자 출신지 고향만을 생각하는 단체에서 제2의 고향인 김포를 위해 노력하자는 의지로 전국향우회연대를 발족시켰다. 시민들의 화합이 김포발전의 기초가 된다는 점에서 5개 향우회는 그동안 지켜온 서로의 구분을 버리고 통합을 선택했다. 김포시민의 80%에 이르는 구성원들이 하나로 연대한 까닭은 우리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란 김포에서 갈등을 막고 합의를 통한 소통이 중요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또한 고광만 부의장(김포시호남향우회장)은 기자들의 질문에 “김포시호남향우회는 단체 명의로 어떤 특정후보를 지지한 사실이 없다”고 명확하게 밝혔다.

▲고광만 부의장(김포시호남향우회장)이 기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김중휘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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