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예술
거재두량


車載斗量 (수레  실을  말  헤아릴)
차에 싣고 말로 헤아린다는 뜻.
아주 많아서 귀하게 여기지 않음을 말함.

글씨/ 해설
지당 이화자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예강사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포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