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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도서관, 2020년 문 연다건립심사 통과, 120억 투입

김포 한강신도시의 마산도서관 건립사업이 경기도의 지방재정투자심사를 조건부 승인 통과해, 솔터초등학교 및 솔터고등학교 인근 근린공원 5호 내의 부지에 다가오는 2020년 건설될 계획이다.

마산도서관 건립에는 총 120억원(국비 20억+지방비 100억)이 투입될 예정이며, 지상3층, 지하1층, 연면적 2,640㎡(부지면적 4,251㎡) 규모로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디지털자료실, 간행물실, 다목적강의실」 등이 포함돼 조성된다.

건립심사가 통과된 만큼 내년도에 「기본 및 실시 설계(‘19년 1월 예정) 」와 「착공(‘19년 11월 예정)」 등을 거쳐 ‘20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한강신도시 주민들은 지난 ‘16년부터 지속적으로 마산도서관 건립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홍철호 의원이 경기도에 요청해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12월 「마산도서관 건립계획」이 최종 확정돼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홍철호 의원은 “이번 한강신도시 마산도서관 건립사업 추진을 통하여 김포시민들이 평생교육·문화·복지 향유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공공도서관의 사회 경제적 가치가 존재하기 때문에 한강신도시의 도시가치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wngus21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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