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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책읽기 좋은 날, 도서관 가는 날

김포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성범)이 운영하는 통진도서관에서 제54회 도서관주간 및 2018 책의 해를 기념하여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올해로 54회를 맞는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 협회에서 1964년부터 매년 4월 12~18일까지를 도서관 주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공공, 대학, 학교, 전문도서관 등에서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과 만날 수 있도록 하는 행사다.

올해는‘오늘은 책읽기 좋은 날, 도서관 가는 날’이라는 주제로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작을 위해 작가와의 만남, 미니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4일(토)에는 김바다 작가와 함께 친환경농사와 옥상텃밭을 일궈 낸 이야기를 듣고 재활용품을 활용한 텃밭 만들기와 밀가루 만들기 활동이 진행되며, 재즈클라리넷과 어쿠스틱기타연주 등을 선보일 북카페 미니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외에 도서대출회원증을 최초 발급하는 이용자에게 꽃씨를 증정하는 ‘내 생애 첫 도서관 회원이 되다’, ‘책 읽어주는 할머니와 함께하는 즐거운 독서여행’, ‘엄마, 아빠! 함께 도서관가요~’등 12일부터 17일까지 상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있다.

통진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주간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시민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 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정한 기간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자주 방문하고 싶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도서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작가와의 만남과 미니콘서트는 현재 사전접수중이며 궁금한 사항은 통진도서관(☎996-075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현 기자  wngus21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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