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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벼 돌발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

김포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고근홍)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벼 병해충 방제 약제를 지원한다.

지난 3월 6일 관계 공무원, 학습단체장, 지역농협 관계자, 각 읍면동 농업인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2018년 벼 병해충 방제 협의회”를 열어 올해 벼 돌발병해충 방제 약제를 선정한 바 있다. 이에따라 4월 중순부터 각 지역농협을 통해 방제 약제를 배부할 계획이다.

벼 돌발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 사업 예산액은 총 318,000천원으로 국비 100,000천원, 시비 100,000천원을 포함해 농협중앙회가 118,000천원을 올해 추가 지원하기로 해 지원 면적이 50%에서 72%로 확대됐다.

지원대상은 총 3,008명으로 2018년 벼 못자리상토지원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총 면적 4,293ha에 해당하는 면적의 약제를 지원한다.

사용적기 및 방법은 이앙당일 육묘상 처리제 1포(1kg)을 1,000m2(10a, 300평)에 심겨질 상자수(20~30상자)에 맞추어 살포하면 된다. 또한 작물보호제 지침서의 사용적기, 안전사용기준은 반드시 확인후 사용해야 한다.

금년에 지원되는 육묘상 처리제로 농작물에 큰 피해를 줄 우려가 있는 줄무늬잎마름병, 도열병, 애멸구 등을 발생 전에 방제 할 수 있어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이 기대된다.

김주현 기자  wngus214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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