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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릴레이] 박상춘
박상춘
(주)가보특수지 대표

신용을 바탕으로 신뢰의 탑을 쌓은
(주)가보특수지 박상춘 대표


“우리가 살아가면서 필요한 신용은 생활을 지탱해 나가는 신선한 산소와 같습니다”
신용을 생명처럼 지키고 믿음을 주는 (株) 가보특수지 박상춘 대표를 칭찬합니다.

대곶면 상마리에서 21년째 인쇄용지, 산업용지, 특수용지를 제조하는 박상춘 대표는 늘 성실함과 믿음을 바탕으로 누구나가 좋아하는 인기맨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박 대표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법 없이도 살 사람이라, 흔히들 그를 ‘리틀 영국신사’라고 합니다. 그만큼 매너 좋고 인간관계가 완만하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박 대표와는 죽마고우처럼 긴 세월 부대끼며 호형호제하는 사이지만 후배 기업인에게  배울 점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사람을 신뢰 또는 신임한다는 의미의 신용은 박 대표를 대변하는 트레이드마크입니다. 신용은 곧 믿음입니다. 작은 약속이나 업무상 거래하는 일들 모두가 신뢰를 바탕으로 합니다. 그간 전국 수학능력 시험 답안지(2014년), 전국 중학생 및 고등학생 모의고사 시험 답안지(2017년), 국민연금 고지서, 경륜 구매표 등 한번 맡긴 수주 물건을 완벽하게 일 처리해 신뢰와 신용을 쌓아 사업도 번창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국가 사무 일을 잘해서 인쇄산업 발전 유공 분야로 세종 문화회관에서 문화체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박 대표가 오늘에 이르기까지는 본인의 피나는 노력과 성실함이 있었습니다. 지난 98년도 IMF 위기 때 대기업인 한솔제지 영업팀장을 박차고 나와 스무 해 동안 인쇄 분야에 자리 잡기까지 수많은 난관과 아픔을 뚫고 오늘날 뿌리가 탄탄한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자기와의 싸움도 있었지만, 주변 사람들 간에 친화력과 믿음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포호남 기업인회 사무총장을 초대부터 6년째 도맡아 일하면서 회원들 간에 친목과 결속의 매개 역할을 잘 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대곶면에서 여성축구단 부단장과 ‘대연회’라는 친목단체를 꾸려 주변의 어려운 분들에 대한 사랑의 봉사 활동도 왕성하게 해 나가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시는 분입니다.

사람이 해야 할 바른 도리를 우리는 정도(正道)라고 합니다. 박 대표는 덕이 있으면 외롭지 않아 이웃이 있다는 덕불고 필유린(德不孤 必有隣)을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아 주변사람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신용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멋진 사람입니다.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빛과 소금 같으신 분으로 칭찬의 주인공으로 손색이 없으신 분입니다.
추천자 :  해성워치텍 대표 김용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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