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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수, 대통령 직속 일자리 전문위원 위촉 돼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고용노동부 정책자문위원으로도 위촉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문제해결을 위해 더불어민주당의 고용문제, 사회적경제 전문가인 이회수 정책위 부의장이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전문위원과 고용부 정책자문위원 으로 위촉되어 당.정.청간의 의견조율과 일자리 정책 개발 및 지원을 위해 활동 중이다.

전문위원의 역할은 일자리 분야의 중요한 이슈인 사회적 경제와 혁신경제, 지역산업과 마을공동체기업, 사회적금융과 공공조달, 도시재생, 청년고용과 혁신경제, 고용복지혁신등을 연계하여 지역기반 고용정책과 사회적경제 발전을 촉진하고 양극화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일이다.

이 위원은 고용정책, 사회적경제 정책 전문가로서 우리 김포지역에서도 김포시 사회적경제육성위원회 민간위원, 김포시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민간위원 등으로 활동하면서 김포시 사회적경제 정책 개발과 민관협력 거버넌스 구축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문재인 정부의 중점과제 중에 하나인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일자리 신규사업을 발굴하거나 기존 사업을 확대 · 개선하기 위해 재원을 추가로 투입하는 등 적극적이고 획기적인 방안마련에 올인할 만큼 청년 실업난을 개선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발빠른 움직임이 일고 있는 시점에 김포지역 출신 이 위원장의 중책 활동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가기 위해 이 위원의 역할이 기대되는 가운데, 김포시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각적인 방안이 마련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적극 활용해야 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향후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거시적 접근이 이뤄져야 하며, 이를 위해 주무관청이나 유관 기관(단체)에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전방위적인 노력이 전제되어야 한다.

특히, 이번 김포시가 발표한 청년 인구 통계자료(관련 기사 참조)에 따르면, 김포시 인구의 33%가 청년층인데다 향후 계속해서 청년 유입률이 증가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만 보아도 청년 일자리 창출이 최우선 과제임을 알 수 있다.

오는 13일 예정되어 있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나 향후 개최할 ‘취업 박람회’ 역시 기존의 백화점식 일회성 행사의 틀에서 벗어나 미스매칭률‘제로’의‘지속가능한 맞춤형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벤치마킹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는 대안마련을 촉구하면서 6·13 지방선거를 앞둔 김포시의 행정공백 없는 책임있는 성과를 기대해본다.
                   

안승철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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