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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릴레이] 윤미현

“전통문화의 전승, 보전에 앞장”
윤미현 통진두레문화센터 사무국장


 

윤미현 사무국장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전통문화의 전승과 보전은 우리의 정체성을 찾는 구심점이 되어주고 있다. 단순한 문화유산을 넘어 나눔과 해학의 참된 의미를 전해주는 전통문화의 교육은 우리 다음 세대들에게 조상들의 소중한 정신을 전해주는 일이라 생각한다.

우리 김포통진두레놀이는 김포지역에서 행해지던 전통적인 1년 농사 전 과정을 세밀하게 농악 가락과 농요, 동작을 통해 재연한 작품으로, 1997년 제38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여 1998년 경기도무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되어 지금까지 그 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칭찬드리고 싶은 윤미현 사무국장님께서는 2013년부터 총무일을 맡아 지속해 오고 계신다. 학생들과 군장병, 일반인을 대상으로 꾸준히 참여해 온 교육활동 및 다년간의 문화행사는 우리 전통문화를 지켜나갈 큰 원동력이 되었고, 특히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교육을 비롯하여 '찾아가는 방과 후 교실’ 및 ‘꿈다락 토요학교’ 등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 및 체험활동과 우리전통문화 교육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높은 호응과 효과적인 체험교육의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 
        
회원관리 및 행사. 시연 연출을 통해 조상들의 소중한 정신을 물려주기 위해 지금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하시고 고생하시는 통진두레문화센터 윤미현 사무국장님을 칭찬릴레이의 주인공으로 추천한다.

추천자 :  이진민 김포시의회 부의장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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