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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릴레이] 허복

고촌읍의 든든한 살림꾼, 실천하는 리더십
허복 고촌읍새마을부녀회 회장

 

허복 부녀회장

고촌읍의 다양한 행사의 살림을 도맡아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허복 고촌읍새마을부녀회 회장을 칭찬한다. 허복 회장은 86년 결혼으로 김포시 고촌과 인연을 맺었고, 시부모님 병간호를 극진히 하여 그 효행이 주변에 알려져 김포시 노인회로부터 효부상을 두 번이나 수상한 이다. 그는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 생활개선회 회원으로 꾸준히 활동하면서 여성특유의 섬세함과 자상함으로 지역의 화합과 결속력을 다지는 데 앞장서 왔다.
고촌읍새마을부녀회장을 맡아서는 각 마을의 부녀회장, 새마을지도자들의 지지와 신뢰를 기반으로, 고촌읍의 주요사회단체장으로서 노인의 날 행사, 사랑의 밥차, 고촌읍민 어울림 축제, 고촌 3·24만세 운동 기념식 등 읍의 중요한 행사가 무사히 진행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힘을 합해 맡은 책임을 다해왔다.
아울러 계절이 바뀔 때마다 고촌읍 환경 개선을 위해 도로변 화단에 꽃을 식재하고, 지역의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위해 여름에는 사랑의 삼계탕 나누기 겨울에는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를 이끌어 가는 모범적인 지역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허복회장이 중심이 된 고촌읍새마을부녀회는 이처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보살피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서 리더로서의 본인의 역할을 다 하고 있는 허복회장을 칭찬릴레이의 주인공으로 추천한다.

추천자 :  노승일 고촌읍장

김포신문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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