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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자 선생의 한자성어] 당동벌이

黨同伐異  (무리  같을  칠  다를)

같은 편과는 무리를 짓고, 다른 편은 친다는 뜻으로 자기가 속한 집단의 이익을 위해 옳고 그름을 떠나 타집단에 속한 사람들을 무조건 흠집내 무너뜨리려는 행태를 말합니다. 

- 출전 <後漢書> -

 

글씨/해설
지당 이화자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예강사

이화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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