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칼럼·사설·기고 기고
[이화자 선생의 한자성어] 동병상련

同病相憐 (한가지 병들  서로  불쌍히 여길)
같은 병에 걸린 사람끼리 서로 불쌍히 여긴다는 뜻으로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동정하고 가엽게 여겨 돕는다는 뜻이다 - 출전 <吳越春秋> -

글씨/해설
지당 이화자
김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서예강사

이화자  gimpo1234@naver.com

<저작권자 © 김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이화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뉴스
  • 1
  • 2
  • 3
  • 4
  • 5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