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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왕 복지문화국장 명예퇴임남은 생도 지역발전 위해 노력할 터
   
▲ 7일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 열린 최해왕 복지문화국장의 명예퇴임식에서 유영록 시장은 최 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최해왕 복지문화국장의 명예퇴임식이 7일 오전 평생학습센터 대강당에서 열렸다. 명예퇴임식에서 유영록 시장은 최해왕 국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유 시장은 "지난 34년간 최 국장의 공직생활은 후배 공직자들에게 큰 귀감이 됐다"며 "퇴임 후에도 김포시 발전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퇴임을 축하했다.

34년간 김포시 한 자리에서 공직생활을 이어 온 최 국장은 "공직자로서 여한 없는 삶을 살아올 수 있게 도와 준 주위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제 후배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퇴임하지만 앞으로도 김포시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최해왕 국장은 1958년생으로 1981년 공직에 입문해 도시계획과, 문화예술과, 건설도로과, 대중교통과, 행정과, 건설도로과 등 김포시 주요 부서의 과장으로 김포시 발전에 이바지했다. 그 후 2013년 정책예산담당관을 거쳐 지난해부터 복지문화국 국장을 역임했다.

김종훈 기자

김종훈 기자  gimpo123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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