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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고 도자기 빚고, 짚으로 공예품 만들고”
   
 
   
 
열린도서관 그루터기(대표 김태왕)는 12월중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올 한 해를 마무리한다.
14일 「책읽고 도자기만들기」(초3∼5학년)는 ‘개똥이 업고 팔짝팔짝’을 지정도서로 정해 방선영(경희대 도자기학과)씨를 강사로 초빙했다. 21일 열릴 「짚풀공예」(초4∼중학생)는 오재섭 할아버지의 지도로 짚으로 만든 옛날 생활용품들을 직접 만들어 가져가는 프로그램. 28일 「독서토론」(초4,5학년)시간엔 박은아 한우리독서지도사와 함께 지정도서 ‘지구가 백명의 마을이라면’을 주제로 토론한다.
내년 2월부터 시작할 어린이단소교실과 사물놀이는 1월10일까지 신청자를 접수하며 강사는 김옥선(세종관현악단 단원), 안호석(단국대학교 국악과 졸업)씨가 맡게 된다.
또한 그루터기는 오는 20일(금) 통진면 서암리 대림부페에서 국악과 양악이 함께 하는 일일주점 ‘도서기금마련을 위한 음악회’를 연다.
문의: 031-989-3777

편집국  gimponewspap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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