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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건)
<나를 흔든 한 문장> “낙엽이 진다고 솔잎 한 가닥까지 낙엽이 되란 법은 없잖아요.”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되는 둘째 아들이 초등학교 3학년 때 했던 말이다. 또래보다 모든 방면에 있어 느린 것 같아 한마디 했더니 나에게...
이재영  |  2021-01-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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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무한불성(無汗不成)
‘무한불성’은, 땀 흘리지 않고는 어떤일도 이룰 수 없다. 즉,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No pain, no gain...
이재영  |  2021-01-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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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 서산대사 -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러이 함부로 가지 말라.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취는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터이니’라는 뜻으로, 백범 김...
이재영  |  2021-01-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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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切磋琢磨(절차탁마)』
언변과 재기가 뛰어난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이, 어느 날 스승인 공자(孔子)에게 묻기를 “선생님, 가난하더라도 남에게 아첨하지 않으며...
이재영  |  2021-01-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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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행복의 다섯 가지 원칙 첫째, 지난 일에 연연하지 않을 것. 둘째, 미워하지 것. 셋째, 사소한 일에 화내지 않을 것. 넷째, 현재를 즐길 것. 다섯째, 내일은 신에게 맡길 것. -괴테-
SNS 속의 사람들은 참으로 친절하다. 작은 일에도 공감하고 감동하며 칭찬해주고 위로해주는 등 따뜻함이 넘친다. 그런데 막상 현실로 돌...
이재영  |  2020-12-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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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미국의 시인 알프레드 디 수자의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라는 시다. 결혼해서 아이들을 키우며 나의 삶이 없어진 듯...
이재영  |  2020-12-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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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김주영 의원의 한 문장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낸다.’는 뜻으로 의 중심사상이다.‘ 일체유심조’와 관련된 신라 고승 원효 스님의 유명한 일화가 있다. ...
이재영  |  2020-12-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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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고통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한자어로 하면,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고진감래’쯤 되지 않을까. 살면서 어찌 보면 가장 마음에 담고 살아야 하는 말일 수도 있는데...
이재영  |  2020-12-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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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등을 보고 배운다.’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으로 자신을 만들고 자란다고 한다. 눈 마주치고 좋은 이야기해주고 웃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어떻게 살아가는...
이재영  |  2020-11-3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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