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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4건)
<나를 흔든 한 문장> 도전은 함께 만들어가는 배움
“누군가를 비판하고 싶을 때는 이 점을 기억해 두는게 좋을거다. 세상의 모든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서 있지 않다는 것을” 「...
이재영  |  2022-01-19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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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문태준 산문집 「느림보 마음⌟
느린 마음으로 살 때 청렴해집니다. 이 세상이 너무 신속합니다. 쉴 겨를과, 나란히 가는 옆과, 늦게 뒤따라온 뒤를 살려냈으면 합니다....
이재영  |  2022-01-1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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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 정약용 ‘목민심서’ -
‘백성을 사랑하는 근본은 아껴 쓰는데 있고 아껴 쓰는 것의 근본은 검소함에 있다.’ 라는 구절이 있는데 풀어쓰자면 검소해야 청렴할 수 ...
이재영  |  2022-01-0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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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인지의 힘, 잠언 낭독
책읽기는 창조적이며 상상력의 산실입니다. 효과적인 책읽기는 소리를 내어 책을 읽는 것입니다. 소리 내어 책을 읽는 낭독은 소뇌가 시각,...
이재영  |  2021-12-2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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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견리사의(見利思義) - 눈앞에 이익을 보거든 그것을 취하기 전에 정당한 것인지 먼저 생각하라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든 작든 간에 이익을 본다. 그럴 때마다 그것이 의로운 것인지 살펴보아야 한다. 특히, 공직에 있는 사람은 반드시 ...
이재영  |  2021-12-1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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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每事盡善 (매사진선)
‘모든 일에 최선을 다 하라’는 뜻의 每事盡善(매사진선)은, 논어의 편에서 유래된 고사성어다. 나는 공직생활 35년을 하면서 나름의 사...
이재영  |  2021-12-0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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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Waste no fresh tears over old griefs. (지나간 슬픔에 새로운 눈물을 낭비하지 말라.)
고대 아테네에서 활동한, 아이스킬로스, 소포클레스와 더불어 가장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비극 시인 에우리피데스의 말이다. 오늘날 그가 쓴 ...
이재영  |  2021-12-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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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우리는 언젠가 한 번은 빈손으로 돌아갈 것이다. 내 육신마저 버리고 훌훌히 떠나갈 것이다.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온 세상을 갖게 된다는 것은 무소유의 또 다른 의미이다.
이 말은 1976년 범우사에서 초판 발행된, 법정 스님이 쓰신 에 나오는 말이다. 본래무일물, 본질적으로 내 소유란 있을 수 없다. 태...
이재영  |  2021-11-24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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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왜 자신에게만은 친절한 사람이 되지 못했을까? 오히려 그 바른 마음이 날카로운 바늘이자 강박이 되어 그녀를 부단히 찔러 온 것은 아닐까?” - 김완 <죽은 자의 집 청소> 중 -
최근 사회에 자그마한 파문을 일으킨 책, 김완의 에 나오는 구절로 이 책에 나오는 20여 개 남짓한 소제목 중 「분리수거」란 제목의 글...
이재영  |  2021-11-16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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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인생을 살아가는 데는 오직 두 가지 방법밖에 없다. 하나는 아무것도 기적이 아닌 것처럼 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인 것처럼 사는 것이다. - 알버트 아인슈타인 -
흐트러진 백발과 소년처럼 붉은 두 뺨, 그리고 천진난만한 미소를 띤 모습. 20세기 최고의 과학자로 추앙받는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누구...
이재영  |  2021-11-1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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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모래야 나는 얼만큼 작으냐 – 김수영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中 -
뭇사람을 판단할 때 두 부류로 나눈다. 부끄러움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윤동주(1917-1945)가 육첩방 남의 나라에서 시가 쉽게 쓰...
이재영  |  2021-11-03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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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Tomorrow is another day! -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中 -
“Tomorrow is another day!”미국 남북 전쟁을 배경으로 네 남녀의 사랑과 역경을 그린 마가렛트 미첼의 소설 에서 주인...
이재영  |  2021-10-1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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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낙관주의자는 늘 파란 신호등밖에 보지 못한다. 비관주의자는 빨간 신호등밖에 보지 않는다. 정말 현명한 사람은 색맹이다. - 알베르트 슈바이처 -
독일계 프랑스 의사이자 사상가, 신학자이자 선교사로 활동하며, 적도 아프리카에 병원을 개설하여 인류에 인간애를 실천하여 제2의 예수(?...
이재영  |  2021-10-0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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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다른 이들도 나와 닮은 실수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서로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고, 시스템을 바꿔볼까 궁리하기 시작합니다. 타인의 고민을 들여다보다가 내 해답을 찾습니다.
방송작가 일을 15년 이상 하고 있는 사회 구성원이자, 한 사람의 아내, 한 아이의 엄마로인생을 살고 있다. 지금은 선배 작가보다 후배...
이재영  |  2021-09-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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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인생은 구름이고 바람인 것을. - 경허선사 ‘경어록’ 中에서 -
우리네 인생도 바람과 구름과 다를 바 없는 것을... 인간의 기대수명이 100세에 가까워지는 이른바 ‘100세 시대’가 도래했지만, 살...
이재영  |  2021-09-1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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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부모님 덕분에 모태 신앙으로 성당을 다니게 되었음을 그 어떤 유산보다 소중하게 생각하며 부모님께 항상 감사하며 산다. 20대까지는 수녀...
이재영  |  2021-09-0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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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우리는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부러워하지만, 다른 사람은 우리가 가진 것을 부러워하고 있다. -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
고대 로마의 작가이자 풍자시인인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명언에 담긴 ‘우리‘라는 표현처럼, 아주 오래전부터 누구나 타인과 비교하여 상대...
이재영  |  2021-08-3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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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언제나 처음처럼 - 신영복의 서화 에세이집 ⌜처음처럼⌟ -
어릴 적 방학을 앞두고 방학 동안 지킬 계획 등을 세워보라는 선생님은 항상 작심삼일을 경계하라고 말씀하셨다. 작심삼일은 마음을 먹고 3...
이재영  |  2021-08-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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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아님 말고.”
예전에는 ‘아님 말고’라는 말을 정말 싫어했다. 참 무책임한 말이라 생각했다. 어릴 적 자기가 생각한 대로 말을 막 뱉었다가, 사실이 ...
이재영  |  2021-08-18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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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행복할 수 없어도 웃을 수는 있다." - 손힘찬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중 -
나의 행복은 나의 기준에 의한 나만의 감정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할 필요도, 너무 추상적이고 거창하게 이해할 필요도 없다. ...
이재영  |  2021-08-1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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