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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8건)
<나를 흔든 한 문장> “너는 독수리다! 네가 있을 곳은 저 높은 하늘이지, 이 낮은 땅이 아니야.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 높이 날아 보렴”
제 그림책 중 가장 아끼는 책은 단연 ‘날고 싶지 않은 독수리’입니다. 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분께 매번 권하는 책이기도 하죠.책을 잘 ...
이재영  |  2021-04-0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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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아이는 항상 부모를 용서한다’
‘정인이 사건’, ‘구미 여아 사건’... 이제는 듣기만 해도 화부터 치밀어 올라 결국은 그 끝을 알 수 없는 깊은 한숨으로 마무리 되...
이재영  |  2021-03-3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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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우리가 하고 싶은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자.’
토요일 아침, 평소와는 다른 느긋함으로 쉼표를 찍고 싶은 주말이지만 김포시 관순로 26번길 43, 김포몽실학교에서 ‘우리가 하고 싶은 ...
이재영  |  2021-03-2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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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가도 가도 붉은 황톳길’ - 한하운 「전라도길」 중 -
시간을 거슬러 아주 어릴 적 가난하고 배고픈 시절에 누가 만들어냈는지도 모르는 무서운 이야기가 나돌았다. 손이 뭉그러진 문둥이들이 무리...
이재영  |  2021-03-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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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則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則殆)’
도둑이 훔치는 것이 물건이라면 사람이 훔치는 것은 마음이다. 사람이 마음을 훔친다는 게 어디 배운 지식과 기술로 될 수 있겠는가? 마음...
이재영  |  2021-03-10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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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칠전팔기(七顚八起) 인생의 행복
시인 이준섭은 7전8기의 인생을 살아왔다. 198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7전8기로 당선했고, 문예진흥원(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창...
이재영  |  2021-03-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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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이 숨어져 있기 때문이다.' - 생텍쥐페리 《어린왕자》 -
액운을 몰아내고 명과 복을 받아드린다는, 24절기 중 첫 번째 절기이자 봄을 알리는 입춘, 동장군이 시샘이라도 하듯 아침나절이 춥다. ...
이재영  |  2021-02-2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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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어떤 생이든 한 우주만큼의 무게가 있다
어떤 생이든 한 우주만큼의 무게가 있다. 정지아 작가의 소설 에 나오는 말이다. 그 누구보다 열심히 보낸 내 20대의 시간이 무색하게,...
이재영  |  2021-02-0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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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호시우행(虎視牛行)
고려시대의 유명한 승려 가운데 보조국사(普照國師) 지눌(知訥) 스님(1158~1210)이 있는데. 고려 불교의 중흥을 가져왔을 뿐 아니...
이재영  |  2021-02-0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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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낙엽이 진다고 솔잎 한 가닥까지 낙엽이 되란 법은 없잖아요.”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되는 둘째 아들이 초등학교 3학년 때 했던 말이다. 또래보다 모든 방면에 있어 느린 것 같아 한마디 했더니 나에게...
이재영  |  2021-01-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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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무한불성(無汗不成)
‘무한불성’은, 땀 흘리지 않고는 어떤일도 이룰 수 없다. 즉,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는, “No pain, no gain...
이재영  |  2021-01-2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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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踏雪野中去 不須胡亂行(답설야중거 불수호란행) 今日我行跡 遂作後人程(금일아행적 수작후인정) - 서산대사 -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러이 함부로 가지 말라. 오늘 내가 걸어간 발자취는 뒷사람의 이정표가 될 터이니’라는 뜻으로, 백범 김...
이재영  |  2021-01-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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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切磋琢磨(절차탁마)』
언변과 재기가 뛰어난 공자의 제자 자공(子貢)이, 어느 날 스승인 공자(孔子)에게 묻기를 “선생님, 가난하더라도 남에게 아첨하지 않으며...
이재영  |  2021-01-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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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괴테의 행복의 다섯 가지 원칙
행복의 다섯 가지 원칙 첫째, 지난 일에 연연하지 않을 것. 둘째, 미워하지 말 것. 셋째, 사소한 일에 화내지 않을 것. 넷째, 현재...
이재영  |  2020-12-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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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미국의 시인 알프레드 디 수자의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라는 시다. 결혼해서 아이들을 키우며 나의 삶이 없어진 듯...
이재영  |  2020-12-1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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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흔든 한 문장>김주영 의원의 한 문장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오로지 마음이 지어낸다.’는 뜻으로 의 중심사상이다.‘ 일체유심조’와 관련된 신라 고승 원효 스님의 유명한 일화가 있다. ...
이재영  |  2020-12-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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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AIN NO GAIN’ (고통 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
한자어로 하면,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고진감래’쯤 되지 않을까. 살면서 어찌 보면 가장 마음에 담고 살아야 하는 말일 수도 있는데...
이재영  |  2020-12-0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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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보여주는 것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등을 보고 배운다.’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으로 자신을 만들고 자란다고 한다. 눈 마주치고 좋은 이야기해주고 웃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어떻게 살아가는...
이재영  |  2020-11-30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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